법률뉴스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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수차례 실형에도 상습 폭력 저지른 30대 또 실형..法 "사회 격리 필요"
2026-04-01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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“공시송달도 전에 공개부터”… 법원, 병역기피자 신상공개 ‘제동’
2026-04-01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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알바앱 ‘방 청소’ 미끼…10대女 강제추행 男, 징역 1년 집행유예
2026-03-30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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'강제추행 혐의' 장경태 의원, 檢 송치..法 판결 전망은?
2026-03-27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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국내 송환된 ‘마약왕’ 박왕열 형량은?..법조계, 20년 이상 중형 예상
2026-03-27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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78년 만 ‘수사·기소 분리’ 본격화…중대범죄수사청 출범 시동
2026-03-25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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“형사사건 성공보수는 무효”… 법원, 대법원 판례 재확인
2026-03-24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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대법 “공범도 재판 분리되면 증인 가능”…모해위증 유죄 확정
2026-03-23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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"시끄러워" 층간소음 이웃 유리창 파손한 50대 벌금형..法 "피해 빌미 불법 행위 안돼"
2026-03-20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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‘중국인 가짜 치과의사’ 항소심 유지…박나래 ‘주사이모’ 등 불법 의료행위에 엄중 처벌↑
2026-03-19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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“한국만 사실상 사각지대”…시민사회, 집단소송법 제정 촉구
2026-03-18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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재판취소 헌법소원 접수 추세↑..시행 4일만에 누적 44건
2026-03-17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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대법 “한화오션 경영성과급 임금 아냐”…퇴직금 반영 요구 소송 최종 패소
2026-03-14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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음주운전 교통사고 후 도주한 현직 경관에 또 집행유예..경찰 신분이 양형 변수(?)
2026-03-13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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“아파트 관리비 횡령은 실형이 기본”…9억 가로챈 아파트 관리사무소 경리 실형
2026-03-11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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누범 기간 중 재범 '실형' 선고↑..法, 50대 상습 절도범에 실형
2026-03-10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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반복되는 ‘간병살인’ 판결 경향, 집행유예·감경 비율↑
2026-03-09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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부산고법 “사립대 재임용, 형식 아닌 실질 봐야”… 연쇄적 근로관계 판단기준 제시
2026-03-07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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法, '수당 부정 수급' 소방 공무원 선고유예..뒤늦게 편취금 납부하면 끝?
2026-03-07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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의뢰인 성추행 한 판사 출신 변호사 1심 실형..法 "신뢰 관계 악용"
2026-03-06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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